2008년 12월 22일
1박 해남 2 - 까꿍?

이목구비가 흐지부지한 저로서는 이렇게 여백의 미 없이 또릿또릿 똘망 똘망한
승기가 참 부럽네요.흑 짜식 ㅜㅠㅠ

겨울 좋아하는구나? 나도 많이 춥지만 않으면 좋아'ㅁ'

'ㅁ' 캬앙

눈 아이슈크림 할짝 할짝 먹는 상근이가 너무 귀여움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승기 표정도 우쭈쭈쭈~

이렇게 있는 힘껏 활짝 웃을 때 너무 너무 좋아용

표정 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
# by | 2008/12/22 19:44 | 한떨기예쁜꽃 J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