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12월 22일
1박 해남 2편 - 어화둥둥

옵화 표정 지못미 ㅠㅠㅠㅠㅠㅠ
서울편에서 승기가 레몬 먹을 때 친히 입 막아주던 지워니 형아의 은혜를 갚고자
손수 입을 닫아주는 승기 입니다..ㅋㅋㅋㅋㅋㅋㅋㅋㅋ
승기 손이 큰 거니 옵화 머리가 작은거니? 둘 다인가?


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



누워있는 형아의 하반신에 몸을 맡긴 승기....
이런거 난 참 좋다?
# by | 2008/12/22 19:53 | 엔돌핀♥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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